다크소울1,2,3
블본
엘든링 본편
다 존나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길찾고 몹보고 쫄기도하고 템먹고 그랬는데
DLC 초반~사자무까지 일부러 맵만 늘려놓은 느낌이라 걍 피로감만 느낌
잡몹들도 그냥 그냥이었고
오늘은 오래 못했는데 사자무 이후로 좀 재밌어짐??
아니면 그냥 계속 맵만 늘려놓은 느낌임?
다크소울1,2,3
블본
엘든링 본편
다 존나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길찾고 몹보고 쫄기도하고 템먹고 그랬는데
DLC 초반~사자무까지 일부러 맵만 늘려놓은 느낌이라 걍 피로감만 느낌
잡몹들도 그냥 그냥이었고
오늘은 오래 못했는데 사자무 이후로 좀 재밌어짐??
아니면 그냥 계속 맵만 늘려놓은 느낌임?
탐험하는게 취향에 안맞으면 솔직히 힘들듯...
난 오픈하고 14시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맵 돌아다녔음
걍 오늘이 날이 아니었나...내일 날잡고 다시 해봐야겠네 답변 ㄳㄳ
벨라트가 그저그랬으면 나머지도 그렇게 느낄듯? 나도 들크 몹들 체력 많은건 좀 지치더라
아직 그 분이 누군지도 모름ㅠㅠ고립기사랑 사자무까지만 잡는데 너무 기대가 컸나? 걍 보스까지 가는 길찾는게 재미없어서 뒤에는 좀 재밌어지나 궁금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