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던전 똑같은 보스방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웬 야외에 할아버지 나오고
깨고 나서 나가는게 아니라 그냥 쭉 진행하니 나락이라는 필드고
진입로에 npc 메시지로 그냥 돌아가 조용히 다녀라 그놈한테 걸리지마라 공격 안통한다
이런식으로 공포 분위기 조성해서 긴장함ㅋㅋㅋ
근데 그 근처에 로밍하는 인간형 네임드 적 미친 손 있고 공격되길래 뭐야 ㅋㅋ 근들갑이었네 하고 여기저기 뛰어다님
발광 무적몬스터를 보기 전까진...
그놈 만나는 지역부터는 안개도 존나 끼는 구간도 있고 그래서 긴장감 좆됐음
안개구역도 있었네
돌아다니다 보니까 있더라 진짜 한치앞도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