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라트 입구보고 "아 여기가 스톰빌이구나" 하고 딴데갔다가 엔시스 성체보고 "아 여기가 몬성이구나 " 하고 들어갔다가 사자혼종이 아니라 렐라나보고온 사람들 많을듯 내가 그랬음 ㅋㅋㅋㅋㅋ
난 렐라나까지 보고 다시 벨라트로 돌아가서 사자무 깨고옴 ㅋㅋ
난 렐라나잡고 올라갔다가 그림자 알터인거보고 잘못된거 깨닫고 벨라트 돌아감 ㅋㅋ
난 NPC들이 벨라트에 서 있길래 글로 갔슴
나도 렐라나부터 4시간 박고 잡았는데 ㅅㅂ 잡고나서 사자무 가보니 존나 말랑말랑하고 쉽더라..
ㄹㅇㅋㅋㅋ나도 렐라나 깰려고 개지랄 다하고 그세팅 그대로 사자무도 트라이했더니 한방에 깨지더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