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이 아니라 고드윈 잡는 꿈꿨음.
인어 고드윈 잡고나니까 일식이 일어나는 모습 클로즈업 되면서 미켈라가
들크 2페처럼 “형님 드디어 와주셨군요.“ 하면서 나와선 인어 고드윈 몸 안으로 들어가는거임.
그러고 나서 인어가 고드윈 모습으로 변하더니
미켈라 목소리로
빛바랜자여 목도하라. 찬란한 영웅 황금의 고드윈을
이러면서 페이즈 시작함
황금의 고드윈 / 무구한 황금의 미켈라 적혀있고.
라다곤이랑 포르삭스 섞은것처럼 기술 쓰는 고드윈이랑 싸우다가 깼음
뭔가 뭔가 꿈 속에서 더 많이 한거 같은데 적다가 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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