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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가 본편에서 성수안에 깃들려고 했던건 뭐였던건지 이해가 안감


실제로 모그가 성수째고 미켈라 데려갔다고 했었는데


성수에 깃든 행위 자체도 페이크였다?


말레니아한테도 구라를 쳤다☜이부분은 그렇다치는데


말레니아도 그새끼가 미켈라의 왕이 되었으면 한다는 사실까지도 알고있었다는건


사실상 미켈라가 꾸미던 음모?의 핵심내용까지 다 알고있었다는건데


왜 쓸데없이 그런부분은 대충속여넘겼는지도 모르겠음..


특히 왜 "모그"여야했는지도 모르겠음


말레니아보고 라단죽이라고 시킨것도 말레니아의 강함=라단과 비슷한수준이라는걸 알고있었단건데


뜬금없이 이 과정에서 모그가 왜 튀어나온건지도..





요약

1.미켈라가 본편에서 한 행적들(모그 이용, 성수에 깃들기 등등)의 개연성이나 필요성이 의문

2.말레니아까지 속일필요 있었나?

3.굳이 모그여야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