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득이나 흉조로 태어나 주변을 물론 형제 모르고트를 제외하면 가족들한테도 박해받고 하수구에 버려졌는데
그럼에도 긍정적으로 새로운 외부신에게 간택받아 힘을 키우고 부하들의 지지를받으면서 세력을 늘리던 중에
자기 고향이 전쟁 일어났다고 의리를 지키고자 목숨걸고 형제를 도운것도 모자라
빛바랜자들의 흉포를 막겠다고 지상은 모르고트가 지하는 모그가 담당할 정도로 신뢰와 의리가 넘쳐나는 형제급의 낭만넘치는 모습을 보이던 데미갓인데
지밖에 모르는 왠 성격파탄난 동생놈의 최면어플에 눈깔돌아서 이상한 나라를 세우고 주변에는 그런 모습이 한심하고 적대적이라 겜 내부외부로부터
'씹게이+두창+쇼타콘+납치+강간+고어' 등의 욕을 처먹고 주변에 피와 똥을 뿌리면서 죄없는 사람들만 출혈걸려 죽고
찾아오는 적에게 맞서면서 죽이면 "미켈란 내끄야"하고 죽으면 망상이 눈앞에서 실현되면서 "아 나와 미켈라의 왕국이 보이는구나" 이러는거임?
거기에 추가로 죽고나서 시체는 알고보니 그 동생놈이 가져가 지 계획대로 쓰고? 끝까지 모든걸 유린당하면서 죽었네 ㅜㅜ
모그 형님은 진짜 너무 불쌍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