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커다란 파리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병에 괴로워 하다가 온몸이 뒤틀려서 파리가 된거였냐 ㅋㅋㅋ
그 지옥에서도 아이를 키우거나 늙은 부모를 돌보던 사람들은
자기 가족이 죽고 난 뒤에 병에 걸리지도 못하고
마을 사람들 괴로워 하면서 파리가 되는 꼴을 끝까지 지켜볼수 밖에 없었던거임?
이거 읽고 나서는 그냥 파리인간 보일때 마다 등골이 서늘함 존나 소름끼친다
그냥 커다란 파리인줄 알았는데 사람이 병에 괴로워 하다가 온몸이 뒤틀려서 파리가 된거였냐 ㅋㅋㅋ
그 지옥에서도 아이를 키우거나 늙은 부모를 돌보던 사람들은
자기 가족이 죽고 난 뒤에 병에 걸리지도 못하고
마을 사람들 괴로워 하면서 파리가 되는 꼴을 끝까지 지켜볼수 밖에 없었던거임?
이거 읽고 나서는 그냥 파리인간 보일때 마다 등골이 서늘함 존나 소름끼친다
개미도 사람이였음?
개미는 그냥 징그럽자너...
저거 안봐도 벨라트였나 거기서 누가봐도 인간인데 파리에 가까운 시체 보이더라
개미보다 더 징그러운 곤충 나오자너... 전갈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