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황금률 치하에서는 어차피 죽어봐야 황금나무에 묻으면 다시 부활하는 구조임
근데 이 황금나무의 부활기능을 막고 완전히 죽여버리는 게 죽음의 룬의 권능
그래서 죽음의 룬을 해서 영혼만 죽어버린 고드윈 같은 경우는 영혼이 완전 날아가버려서 뭔 짓을 해도 부활이 안 되는 거 아닐까 생각함
안 그래도 강력한 데미갓이었던 고드윈이 영혼만 죽어버리니 폭주한 육체가 황금나무 조지고 있으니까 미켈라가 이럴 거면 제발 완전히 죽어달라고 한 거 같기도 하고
물론 처음에는 부활시킬 수단 찾아보고 있었겠지만 뭔 짓을 해도 죽음의 룬으로 골로 가버린 걸 되돌릴 방법이 없다는 걸 눈치채서 그랬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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