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있는지도 몰라 지들 맘대로 다녀 퀘스트가 되는건지 마는건지도 모르겠어 아주 지랄 똥이였는데


다들 가고싶은데가 정해져서 딱딱 맞아떨어짐 맵은 안친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