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은 평면적인 맵에서 동굴찾기에 그쳤다면, 들크는 수직적인 공간에서 어떻게 방향을 유도하고 탐험심을 자극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고심한게 느껴짐. 이번 들크 몬스터들 난도와는 별개로 얘네들이 어떻게 오픈월드에서 의미없는 빈공간은 줄이면서 공간의 탐험과 발견의 새로움을 밀도있게 담아내는지를 이번 들크에서 보여준 것 같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