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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노르 론도에서 제사장으로 귀환한 즉시 프람트랑 대화하지 않기

2. 바로 검은 숲의 정원으로 쳐들어 가서 시프 잡기

3. 귀환의 뼈 1개 이상이랑 인간성을 스탯이 아닌 인벤토리에 30개 이상 넉넉하게 챙겨두고 작은 론도 유적 진입해서 4인의 공왕 재주껏 잡으면 화톳불 앞에 카아스가 나타난다 (카아스에게 인사하기 전에 먼저 화톳불까지 다 켜고 꼭 앉아서 쉬자. 이유는 뒤에서 설명해줌.)

4. 카아스가 이리저리 설명하면 일단 Yes 누르고 제사장 진입

5. 왕의 그릇을 놓으라는 거 놓지 말고 귀환의 뼈 사용 ㄱㄱ

6. 그러면 카아스가 그릇에 대한 언급 안 하고 다크 레이스 계약할 거냐고 질문함

7. 다크 레이스 계약하고 인간성 30개 다 바치면 붉은 오브와 함께 다크 레이스 세트 전부 지급 끝

8. 이제부턴 카아스랑 연을 끊고 다시 제사장 올라가서 프람트에게 얘기한 뒤 왕의 그릇 얹으면 프람트랑 의절하지 않고서 다크 레이스 계약을 끝마칠 수 있다 ㅅㅅ

리마스터되기 전에는 계약 바꾸는 것도 제약이 있어서 마음껏 침입하려면 계속 다크 레이스 계약 상태를 유지할 필요가 있는 바람에 pvp캐릭터도 만들면 2회차에서도 번거롭게 아노르 론도 뚫자마자 또 4공왕까지 돌파해서 계속 다크 레이스 계약을 유지했어야 했는데 이제는 언제든지 화톳불에서 카아스가 없어져도 다크 레이스 계약을 유지할 수 있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