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회차로 해서 좀 빡치긴 했는데, 그래도 하다가 즐겁신 했음 매운맛도 어느정도 맛있다는 느낌? 그리고 컨셉부터 브금까지 상당히 내 취향임. 들크 ost 들어보고 있는데 사자무가 가장 임펙트가 있었다고 생각함. pv때 기대했는데 그대로 나와준 느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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