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
렐라나
황금하마
죽음의 기사
이렇게 4개 보스까지 잡아봤음
1. 아쉬운 레벨 디자인
잡몹 하나 하나 데미지가 보스급으로 설정 해둔 것 같음 진짜 존나아픔;;
처음엔 내가 간만에 잡아서 개좆병신같이 못하는구나 싶었음
자책 존나하면서 씨발 이게 왜 뒤지지? 연발하다 이악물고 보스방 갔더니 정작 사자무는 바로잡음 씨발??? 사자무게이 뭐하노???
그떄부터 알아챔 아 씨발 잡몹이 먼가 이상하구나
특히나 메스메르 병사 이 씨발련들 걍 스테로이드 처맞은 로이더 그자체임 워크라이 존나쓰고 달려오는데 2대 맞으니 죽음ㅋㅋ
이 외에도 지하묘지에 검으로 스카이콩콩하는 석상이라던가 아무튼 몇대 맞음 죽어서 헛웃음 나옴
거기에 더해 본편에서 못느꼇던 악랄한 기습공격 배치가 너무 많아짐
이게 본편에 기습은 초회에도 조심만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았는데
DLC 몹배치는 "초회차는 일단 한대 처 맞아야겠지?" 의도가 노골적일 정도로 심하게 들어가 있음 흡사 그 작품이 떠오를 정도임
특히나 지하묘지 이거 만든새낀 진찌 싸이코패스 검사 해봐야함
위의 이유로 탐험 피로도가 존나 심하다보니 처음엔 하나씩 도장깨는 마인드로 가야지 했는데 어느새 무지성 달리기로 쌩까는 스스로를 볼 수 있음
2. 정예몹들의 필요치 이상으로 설정해둔 강인도
뿔기사 << 이 개새끼들 강인도 무슨일임? 쓰러지는걸 못봄 씨발
필요 이상으로 몹들 강인도가 높으니 들게되는 무기가 정해지는 느낌임 즉 내가 쓰고싶은 무기나 낭만이 아니라
푸씨련 세팅을 강요하는 억까몹이 있음
문코리델 같은 애들도 머리박다 걍 사자베기 원툴로 잡아냄
"그건 니 실력이.." 라고하면 할말 없긴함 솔직히 그것도 맞기 떄문 ㅋㅋ
근데 내 실력 수준에는 OP무기 들었어야 하더라
보스는 1개 빼고는 지금까지 잡은것 다 재밌었는데
황금하마<< 애는 좀 불쾌했음
좆같은 판정, 흐느적 거리는 움직임에 화면에 잡히지도 않는 크기, 유동적인 보스에 비해 터무니 없이 좁은 맵, 내다버린 3초매너
여튼 몇가지 불쾌한 요소 포함해도 재미는 확실히 있더라
3줄요약
1. 이건 좀 아닌데 싶은 잡몹 데미지
2. 이건 좀 아닌데 싶은 정예몹 강인도
3. 불쾌하고 좆같은데 재밌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