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무 빙글빙글 브레스도
불가마 거인 발구르기도
세네삭스 장판도
렐라나 영월도
그냥 하다보면 메뚜기마냥 폴짝폴짝 뛰기만 하는 나 자신을 발견함
세네삭스 장판 점프로 피하기 좀 어렵던데 가끔 긁힘
뒷다리나 꼬리쪽 있는거 아니면 칼같이 긁히긴 하더라
세네삭스 장판 점프로 피하기 좀 어렵던데 가끔 긁힘
뒷다리나 꼬리쪽 있는거 아니면 칼같이 긁히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