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콜라 시발...
1회차 노공략 오프라인이면 죽어도 모를 것들이 왜케 많냐
벽이란 벽은 죄다 조사하고 두들기란 소린가
최소한 레버라던가 색깔이 좀 다르다던가 힌트는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특히나 맵 좀 길어서 아 이쯤 화톳불 있으면 좋았을텐데 했는데
어렵게 깨고 공략보니까 그 생각한 지점에서 10초 거리에 숨겨진 방 화톳불 있대 미친 좆같은

그거 처음 알아낸 사람들은 맵 데이터 까본 거 맞지?
괜히 변태처럼 다 두들기고 한거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