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땅으로 진입하면 무녀 마을로 갈 수 있음
근데 여기 유독 마리카에 관한 언급들이 있음
진입하고 얼마 안되서 마중나오는 트리가드새끼 잡으면 "마리카의 영약"이라는 걸 줌
그리고 무녀의 마을
비쥬얼 개 좆됨 ㄹㅇ
여기서 멜리나가 쓰는 기도를 얻을 수 있는데
툴팁 보면 여기가 마리카 고향이래
그림자의 땅이 희인들의 고향 땅인거같음
그중에서도 무녀의 마을은 마리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인건가
숨겨진 땅으로 진입하면 무녀 마을로 갈 수 있음
근데 여기 유독 마리카에 관한 언급들이 있음
진입하고 얼마 안되서 마중나오는 트리가드새끼 잡으면 "마리카의 영약"이라는 걸 줌
그리고 무녀의 마을
비쥬얼 개 좆됨 ㄹㅇ
여기서 멜리나가 쓰는 기도를 얻을 수 있는데
툴팁 보면 여기가 마리카 고향이래
그림자의 땅이 희인들의 고향 땅인거같음
그중에서도 무녀의 마을은 마리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인건가
나는 무녀들로 항아리 만드는것도 떡밥같더라.이게 황금나무이전부터 있던 풍습이면 그림자땅 개노답이었던게 맞는듯. 마리카 운명이 본래 항아리에 담겨지는 거였다면 - dc App
나도 그 항아리무녀 생각해서 얼마나 또 개좆같은 몹들이 범벅일까 싶었는데 암것도 없더라
그림자 땅이 황금나무한테 처발린건 분명 안타깝긴한데 저런 풍습같은게 당연시 되던걸 보면 황금률 황금나무 같은 규율 만들어지고 배포했던거 자체는 운명이었다고 봄. 과거에 남미 신대륙에 선교사들이 기독교 전파하고 마야 아즈텍 쪽의 식인 금지시킨거 마냥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