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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진짜 선인인지 악인인지 모르겠음
본편에선 외부신에 의해 희생된 군주의 느낌이였는데
들크에선 너무 개썅년으로 나왔음
근데 개썅년으로만 나온 것도 아님
무녀의 마을 가보면 멜리나가 쓰던 미니 황금 나무 기적을 주는데 이 기적의 툴팁을 보면
마리카는 모두가 죽고 아무도 없는 본인의 고향 그니까 무녀의 마을을 지키기 위해 이 기도를 썼다고 적혀있음 당장 이 기도도 그 미니 황금나무한테서 얻을 수 있는거임
마리카가 지켜줘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누군가가 시킨건지 모르겠지만
모두가 틈새의 땅으로 떠났음에도 2명의 트리가드가
숨겨진 땅의 입구를 지키고 있고
온갖 동물들이 살고 있고 꽃으로 가득 차있음
이렇게 DLC 스토리에서 묘사되는 마리카가
너무 극단적으로 다르다 보니까 어느게
마리카의 진짜 모습인지 잘 모르겠음..
선도 악이 섞인 복합적인 인물이라고 보면 되지 않을까 - dc App
그냥 마리카도 결국에 인간들처럼 양면성이 존재했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던건가 싶기도 함
어차피 프롬은 그런거 몰라 대충 chatgpt한테 텍스트 써달라고 한거임
인간성이 남아있다는 어필인가봐
쌍년되기 시작한건 라다곤 영향이 클듯 - dc App
마리카가 인간적인 감정으로 이건 좀 아닌데 판단내릴려 하면 라다곤이 개입해서 황금률 규율 우선으로 하게끔 자아장악했겠지 - dc App
메스메르 추억에도 보면 아들의 성전과 숙청이 마리카 자신의 죄라 명시되어있기함. 인간적인 면모가 본래부터 있었음 - dc App
메스메르 추억에 그런게 적혀있었음? 아 ㅅㅂ 못봤네
https://m.dcinside.com/board/fromsoftware/4480485
내가 쓴건데 템 툴팁 더나오거나 정보 추가되면 몰라도 대충 이런식으로 변한거일듯. - dc App
오....
미켈라처럼 둘 다 모순적안 마리카의 면모 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