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 이 대머리새끼가 지금껏 벌여놓은 행색을 봐라
그윈돌린부터 시작해서 미켈라에 이르기까지 이새끼는 말그대로 미소년/보추에 환장하는 모습을 보여왔음
게다가 본편에서 반려는 꼭 이성이 아니어도 될 수 있다는 떡밥을 뿌려놨음(라니 반려는 플레이어 성별상관없이 가능하듯)
애초에 라다곤 마리카 보면 손가락 뒤집듯이 성별도 바꾸는데 이를 토대로 데미갓쯤 되면 성별에 대한 개념이 그닥 크게 의미있지 않다고 짐작할 수 있잖아
트리나랑 미켈라 관계도 그렇고
따라서 이번 DLC는 PC따위 섞이지 않은 순도100% 미야자키의 사심덩어리 스토리를 최대한 신화적으로 풀어냈다고 볼 수 있지
우리는 미켈라랑 라단 스토리보고 게이새끼라고 뭐라 할게 아님
그것보다 DLC 마스코트 주제에 라단 등에업혀서 융단폭격하는 미켈라 개새끼의 씹게이짓을 지적할 필요가 있음
미야자키 이 변태새끼 씨발 패턴을 ㅈ박아놨어
회차 넘기지 말걸 8회차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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