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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고드윈을 부활시키겠다고 왜 하필 다른 데미갓도 아닌 미켈라가 나선 건지..

딱히 별 생각 없었는데 뒤졌다는 소식 듣고 씁 황금의 쥬지.. 맛있을까? 하고 예토전생으로 함 일으켜볼까 했는데 영혼만 뒤지고 몸은 살아서 불발 남

오기로라도 일으켜서 맛 좀 봐야겠다 싶었는데 별 지랄을 해도 안 됨 별이 안 움직이니까 운명도 고정됨

어차피 지금 어떻게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자 에이 어차피 별 움직이려면 라단 형아 담궈야 하는데 라단 형아 따먹고 다시 해보지 뭐 입가심용 디저트는 되겠지 하고 던져둔 거였으면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