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 모르고트처럼 사랑받았기 때문에 사랑한 게 아니라 그저 사랑했을 뿐인 거 아님..?
피손가락, 피의 귀족들의 축복없는 빛바랜자 고로시 << 황금률을 위협할 수도 있는 불순분자들 제초하기 위해서.. 밤기병 트리가드랑 똑같은 짓 하는 거임
로데일 수성전 때 모르고트 물밑에서 도와줌 << 황금률을 사랑해서..
미친불이 봉인된 곳 앞에 뜬금없이 분신 서있음 << 황금률을 대놓고 위협하는 미친불 억제하려고..
사실 황금의 일족으로 태어난 흉조의 쌍둥이들은 틈땅을 그저 사랑했을 뿐인 거 아닐?까
대놓고 다른신 섬기는데 아니지않을까
틈새의 땅을 아낀 거지 황금나무까지 사랑한 건 아닌것 같음
아 그러네 다른 신 섬겼지
모습 없는 어머니를 섬긴걸 보면 틈새의 땅은 사랑해도 황금률은 딱히 사랑한건 아닌듯함. 그래도 형과의 우애는 확고해서 형을 위해 적극적으로 로데일 공성전에 도움을 준 듯. - dc App
우애깊은 흉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