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형 모르고트처럼 사랑받았기 때문에 사랑한 게 아니라 그저 사랑했을 뿐인 거 아님..?


피손가락, 피의 귀족들의 축복없는 빛바랜자 고로시 << 황금률을 위협할 수도 있는 불순분자들 제초하기 위해서.. 밤기병 트리가드랑 똑같은 짓 하는 거임


로데일 수성전 때 모르고트 물밑에서 도와줌 << 황금률을 사랑해서..


미친불이 봉인된 곳 앞에 뜬금없이 분신 서있음 << 황금률을 대놓고 위협하는 미친불 억제하려고..


사실 황금의 일족으로 태어난 흉조의 쌍둥이들은 틈땅을 그저 사랑했을 뿐인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