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툴팁과 언급으로 밝혀진대로 스토리 타임라인으로 정리해보니까


아버지는 라다곤인것 같긴한데 확실치는 않음 마리카의 아이 데미갓으로 태어나서 왕실의 일원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는줄 알았으나


사악한 검은불의 뱀이 깃들어 버렸고 불길하게 여겨짐


메스메르역시 이불을 싫어하고 꺼뜨리고 싶어 기도 메스메르 불덩이 처럼 땅에 짓눌러 끄려는 행위를 반복( 툴팁에 나옴)


그렇게 괴로워하다가 마리카의 힘을 빌!려 눈동자 안쪽에 겨우겨우 봉인


이후 마리카는 메스메르를 이용해 그림자의 땅을 정리하려고 "성전"이라는 거짓입발림으로 메스메르를 반강제로 보냄


메스메르 역시 입발린 소리인걸 알았으나 어머니를 사랑해서 참고 전쟁으로 몰살시킴


이후 마리카는 메스메르와 모든 연결점을 끊고 유기 메스메르도 이에 인지했으나 역시 어머니를 위해 참고 인내


그렇게 참고 있는데 마리카가 빛바랜자를 왕으로 세운다는 터무니없는 소리를 듣게 되서 이에 또 절망


이후 삦이 찾아와서 대결을 하나 힘에 밀려 마리카와의 마지막 연결점인 축복이 담긴 눈동자를 파괴하면서까지 응전


하지만 결국 이에도 패배하고 마지막 단말마가 어머니를 저주한다...


ㅈㄴ 짠하노 진짜 메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