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가 희인 출신 무녀 였나보네
왜 그림자땅에서 애먼 무녀들 채찍으로 뭉개놓고 죄인 살점 섞어서 항아리인간 만드나했더니
마리카가 그림자땅에 군세 파견하고 학살한후에
얘네를 팽해버리니까
OR
황금률 만드는 과정에서 벌인 일 때문에
그 고향땅 무녀들이 천시받고 학대받은거같은데?
거의 증오범죄수준으로 끌려가서 학대받는거보면 마리카가 제대로 삔또상하게한 모양이네
NPC퀘/탐험 부터 한다고 메인보스들 진행 멈춘상태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처음부터 마리카가 마을에서 살던 시절부터 고향 무녀들 전부 항아리 제물로 끌고간거. 그림자 땅 풍습자체가 무녀들 산체로 항아리에 넣는게 문화임 - dc App
와 ㄹㅇ? 혹시 어떤 아이템 툴팁인지 알려줄수있음? 나 보고싶어
보니마을 엔피시 대사나 이빨 채찍 설명. 이건 황금나무 이전부터 있던 풍습임. 그림자땅 전체에 이런 무녀담긴 항아리가 지하에 등장함. 그리고 무녀마을에도 끌려간 무녀들에게 애도를 이라는 공식메세지 남겨있고 - dc App
아하 그래서 이미 비어있음에도 보호하는 마법 써놨다고 한거구나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