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평가떡락한건 -밸런스 + 보스-가 DLC지역의 재미를 반감시키는게 문제
솔직히 프롬답지 않은 성과고 수치 건드린다고 바뀔게 아니라고 생각함
이건 "밀도높은" 결과를 내놓은 프롬의 잘못임
불친절한 스토리와 고딕호러의 컨셉을 한 지역에 몰아놓으니
밸런스가 기운 만큼 재미는 반감된 것
잘만든 보스들도 좁은 울타리에서 만나서 싸우니 웅장함이 느껴지지 않고 ㅈ같은 놈들은 더 ㅈ같이 느껴짐
스토리 라인은 여전히 어색하고 디자인은 훌륭해도 한 지역을 탐험하는 기대감이 있어야 하는데
피로감만 몰려오는 챌린지 보스찾겠다고 돌아다니고 일단 오셨으니 잡몹한테 처맞고 뒤지라는 불합리함이 문제임
그렇다고 명확한 보상이 있냐 ? 무기 멋있고 장비 좋으면 뭐해 본편이미 다 깼는데. 프롬식 웅장한 연출있었냐 ?
남은건 미야자키 취향의 불쾌한 스토리만 남았음
엘든링으로 ip 확장한다더니 남은건 뭐냐 ?
지역색은 불쾌감만 짙게 남았고 , 보스들은 감동을 주지 못했고 , 있는 척 없는 척 다하다가
보스에서 기대이상의 전율을 주던 치열한 싸움이 이미 사라졌는데
속알맹이에 낭만과 감동이 없는데 이걸로 앞으로 진행할 수 있을까 ?
그냥 생각없이 자기 음습한 취향 강요하는 결과만 남았음
베일 같은 잘 만든 보스도 있었고 , 아까운 보스도 많았다 미드라나 메트라 가지고 제대로된 페이즈 전투가 없는건 아직도 개빡친다.
DLC기대하고 엘든링 기대한 사람으로써 많은 감정이든다. 애정 때문이겠지
하지만 내 평가는 재미없다는 걸로 고정됬다.
걍 모더가 생각없이 내뱉었는데 잘만든 모드한판 한거 같다. 그리고 막보 이새끼
스토리도 나사빠졌지만 이팩트도 존나 짱깨겜 연출 같아서 거지같았다
촌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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