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들만 살던 마을 출신인데
그땅에 살던 인간들이 무녀를 짖무른 고깃덩이로 만든뒤 뒤진 죄인들이랑 항아리에 넣는 미친 풍습을 가지고 있어서 무녀들 죽여대니까
복수심에 기도했는데 위대한 의지가 응답해서 신으로 만들어준듯
나중에 메스메르 보내서 복수한답시고 그림자땅 전체를 지옥도로 만들어버린거고
무녀들만 살던 마을 출신인데
그땅에 살던 인간들이 무녀를 짖무른 고깃덩이로 만든뒤 뒤진 죄인들이랑 항아리에 넣는 미친 풍습을 가지고 있어서 무녀들 죽여대니까
복수심에 기도했는데 위대한 의지가 응답해서 신으로 만들어준듯
나중에 메스메르 보내서 복수한답시고 그림자땅 전체를 지옥도로 만들어버린거고
복수심 있긴했는데 처음엔 참아줬던걸로 보임. 나중에 축제기름 얻으면 설명읽어 봐 - dc App
근데 그게 마리카가 참은게 아니라 황금나무가 봐준거고 마리카 본인은 기회만 노리다가 성전이란 명목으로 쓸어버린거같음
그럴수도 있겠네.증오란 감정이 남아있던게 확실히 나와있으니. 난 일단 옛황금나무 기도가 마리카 규방에 계속 떴던거 보면 디엘시 미켈라가 떠들던 풍양 조화의 시대를 바랬던걸로 보고있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