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천옷 입은 불마법사 피가 7천임.


그 외에도 필드에 중형몹들이 존나 깔리고 깔렸는데,


보통 기존 소울겜에서는 저런 중형몹들이 ㄹㅇ 진짜 소수의 중요한 곳에 배치되어 있어서


볼 때 마다 엄청난 위압감과 함께 중형몹 특유의 압박감이 쫄깃하게 느껴졌는데,



이번 들크에는 그냥 씨발 잡몹 수준으로 심심하면 튀어나옴.


그냥 깔리고 깔렸음.


체력이 낮냐 하면 그것도 아님.


최종 보스의 절반 수준이라서 진짜 오래 패야됨.


피곤해서 못 해먹겠다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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