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있음


최고회차 후리존으로 맵 전체 60퍼 이상 진행한 것 같은데 렐라나 때 한번 짜증나서 슬라임 쓰고 나머지는 전부 노영체로 진행 중


보스들 피통은 높은 것 같기도 한데 출혈을 써서 그런가 내 딜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안듦 


적들 데미지 관련 해서는 엘리트 몹이랑 보스들 딜이 너무 아픔 단순하게 최고회차라 그런건지 아니면 그냥 보스딜이 쎈건지 모르겠음


패턴 모를 때 보방 들어가서 30초도 못버티고 축복으로 사출 당하는거 반복하다 보면 좀 빡치는데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여기 있지 않을까


지금은 들크강화 좀 하니까 좀 살만해졌는데 해골물 먹고 착각하는건지 아니면 진짜 의미 있는건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나중에 125 1회차로 들크 진행 할 예정인데 그거 다하면 더 정확하게 체감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