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화산관 베르나르가 파는 암살의 작법이라는 전회다
사용하면 반투명해지고 발소리가 사라져서 은신하기 쉬워진다
이게 나락의 숲이랑 전갈 강 지하묘지에서 쓸만해서 추천한다
먼저 나락의 숲에서 제일 편하게 돌 수 있다
바로 앞을 지나가는거 아니면 그냥 대충 옆으로 뛰어가도 모른다
여기 짜증나는 사람은 가벼운 대거에 암살의 작법 바르고 뛰면 그냥 프리패스다.
그리고 거지같은 전갈 강 지하묘지에서도 개꿀이다
저 눈 때문에 즉사 쌓여서 빨리 지나가야 하는데 그냥 암살의 작법 키면 얘가 나를 인식을 못한다
전갈 강 지하묘지 가기 전에 하나 발라두면 눈은 개무시하고 갈 수 있다
이거 말고도 활용도는 많을 것 같지만 대표적으로 짜증나는 곳 두군데에서 좋은 것 만으로 꿀전회라고 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추천한다
검은칼날셋으로 대체안됨?
모르겠는데 갑옷 갈아입기 귀찮으니까 걍 대거에 발라서 쓰는게 날듯
검은칼날은 소리 없어지는거고 저건 보않몸 효과임
보않몸 효과주는 장비 있었던거같은데 머엿더라
크레푸스의 작은병인가 그게 자세 숙이고 있으면 인식범위 줄여줌
나도 유출인가 트레에서 저 좆같은 눈깔괴물 보자마자 작법이랑 검칼셋부터 챙김
ㄹㅇ 개꿀임
저거 한탄하는 머리도 효과 같아서 그거 쓰고 지나가두 됨
그건 몰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