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공포감을 가지고 긴장 유지하면서 보스까지 길 뚫고
입장하자마자
숨막히는 박력 / 사연있는 멋있는 보스 나와서 얘를 이겨야된다고? 하고 트라이 시작
좀만 어캐 해보면 될거같은데 하면서 구르는 각도나 딜각 깎아 나가면서 잡았을때의 성취감
이런게 모여서 너무 좋았는데
보스를 너무 많이 만드는 과정에서 퀄리티 떨어지고
어렵게 만들어야된다는거에 매몰된건지
맛있게 매운 김치가 아니고
걍 억지로 쳐맵기만한 캡사이신 실비김치같은 엘든링으로 돌아온게 너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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