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붕이 입장에선 나라 팔아먹을 트롤이지만 용윤으로 아시나 부흥하는건 옳지않다는 신념이 있었던 새끼..불사무새 겐붕이는 막으려 하지만 그래도 나라 걱정은 됐는지 뒤에서는 가면쓰고 도당족 때려잡은 새끼..다른놈이랑 붙어 먹을 생각에 지 친동생까지 유기시킨 어느 금발머리와는 다르게 마지막에는 손자부탁 들어준 츤데레 같은 새끼..유일한 흠결이 검성인데 비겁하게 총 쏘는 인간미 있던 새끼..아아.. 그립습니다!
라다곤도 그립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