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나의 등불 아이템 설명은 보면 트리나를 무섭고 어른스러운 존재로 묘사하는데
이 무섭고 어른스럽다 라는 설명이 미켈라를 광기어린 행보로 이어지게 만든게 아닐까 싶음
미켈라의 살신성인스러운 모습은 사실 몸을 바꾸지않은 미켈라가 트리나에게 협박에 가까운
명령을 내면속에서 내리고있었을지도 모름 미켈라가 고치에서 자는것도 사실 트리나가
미켈라가 자신의 명령을 따르지않을때마다 무한수면을 걸어버려서 내면속에서 학대를
했을지도 모름 그렇게 그런 안좋은 유사 부모 자식관계가 이어지다 고드윈이 사망하는
사태가 벌어졌고 이게 미켈라의 광기를 촉진시키는 일이 되어버렸고 트리나가 모종의
사유로 힘을 못쓰는 그사이에 미켈라가 주도권을 잡아 모그에게 납치당하고 그림자땅으로
도망치고 트리나의 인격을 직접떼어내며 이 사단이 난거같음 그리고 들크 엔딩 미켈라 컷신
을보면 세상을 상냥한 세계로 만들고싶다는 미켈라의 말은 사실 트리나같은 어른에게 학대
당하기 싫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표현하거라고 생각함 그리고 또한 미켈라가 라단을 반려로
삼은것또한 트리나에게 구박받고 학대당하는 자신과 달리 강인한 데미갓으로써 명성을 떨친
라단을 정말정말 순수하게 동경했기에 자신을 지켜줄줄 알고 라단을 죽이라고 시킨것같음.
폰트 너무커 눈아파 - dc App
바꿈
아오 가독성 어쨌든 미켈라 내면에서 트리나가 약간 어른마냥 성숙한 면을 담당하긴 했을듯 - dc App
ㅈㅅ pc라
그런디 현실에서도 어른의 체벌이 심해지면 아이가 탈선하는 것처럼 미켈라도 그랬을 가능성은 충분했을듯 - dc App
아 그래 탈선 이얘기를 넣었어야했는데
붉은부패개새끼해봐
생긴건 트리나가 훨씬 어려보이던데
트리나를 버린게 미켈라니까 주도권은 엄연히 미켈라가 가지고 있었고 트리나를 버린 십자가 조사해보면 나의 사랑을 여기 버렸다고 나옴
트리나는 오히려 그런 가혹하고 냉엄한 면모보단 미켈라의 자비로운 부분 남을 사랑하고 아끼는 면모가 더 강했던걸로 보임
그건 확인을 못했네 그렇다면 미켈라가 미운정으로 어떻게든 트리나를 부여잡고있었던거 아닐까?
그것도 맞는듯 그런데 그걸 남한테는 잘보여주지만 정작 자신의 반쪽짜리 미켈라에게는 엄격한게 아니였을까 싶음
지가 갖다 버렸는데 미운정이고 뭐고 어딨음
엄마한테 혼난 어린애가 아무리 엄마 미워하는척해도 엄마한테 다시 안기듯 미켈라와 트리나도 똑같았을꺼같음
라단을 죽이라고 시키는 일련의 계획은 파쇄전쟁때부터 진행된거고 그때는 아직 트리나와 미켈라가 분리되기도 이전임 니 말처럼 평소의 주도권을 트리나가 잡고 미켈라를 체벌하는 위치에 있었다면 일어나기 어려웠을거고
그럼 좀 머리 복잡해지네...
학대도 미켈라 입장에서나 학대지 제 3자가 보기엔 엄마 이놈한다에 볼기짝만 때린 수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