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보스랑 싸웠단 기분 드는건 쿠라그, 아이언골렘, 온슈모우 셋뿐인 것 같음
그나마 혼자서 잡은건 쿠라그, 골렘 둘이고 제일 패턴공략하는 느낌 나는건 쿠라그
온슈모우 2:1로 싸울라니 비룡검으로 기스도 못 내고 몇시간동안 뚝배기 터지느라 암걸려서
가고일창 10강 노가다 끝내고 솔라 불러서 들어가니까 악명에 비해서 너무 쉬워지더라
보면 시발좀 뭔가 어렵다는 보스란게 자기들 패턴으로 날 조지는게 아니라
무식하게 나보다 많은 쪽수로 밀어붙이거나, 쥐좆만한 맵에다 몸비비기 강요하는 경우뿐임 전부
3편의 아리안델+프리데 2페이즈같은 경우랑 설계가 전혀 다름 1편의껀 그냥 좆같애.
그래서 산양머리데몬(+똥개2)이랑 쌍가고일은 보스로 치기 싫음 싸움구조 자체가 너무 더러움;
저걸 보스라 치느니 차라리 처음 만나는 소머리데몬을 보스로 인정해주고 말지
난 스꼴이 닼소 입문이어서 그런지 가고일은 진짜 너무쉽게 잡았는데 온슈모우는 공감
탐식의 드래곤 그래도 용인데 언급이 없냐...ㅋㅋ
ㄴ아 걔도 있었네 참. 그래 소머리데몬 빼고 걔를 넣자 차라리
ㅇㅇ ㄹㅇ임 1편 보스들 너무 싸운다라는 느낌이 안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