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아껴주고
별도잡아주고
갈떄도 친구가열어준 축제판으로 예술로가면서
좆간지 그자체였는데
디지고나서 왠보추두창년이
좆같은시체에 예토전생시켜서
악랄한패턴으로 욕만존나먹고시발 ㅋㅋㅋ
간만에 만난 조카가 결혼하자고 졸라서 거절했더니 조카 여동생이 칼들고 찾아와서 배때지 쑤신다음에 오라버니가 약속의 왕을 기다립니다 라고 속삭이는 순간 라단게이 머리속에서 식은땀 줄줄나면서 곱게죽지는 못하겠구나! 생각했을듯
간만에 만난 조카가 결혼하자고 졸라서 거절했더니 조카 여동생이 칼들고 찾아와서 배때지 쑤신다음에 오라버니가 약속의 왕을 기다립니다 라고 속삭이는 순간 라단게이 머리속에서 식은땀 줄줄나면서 곱게죽지는 못하겠구나! 생각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