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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레다는 빛바랜자 출신임 이뜻은 미켈라가 태어나기이전 사람이란뜻이고
고드프리가 빛바랜자들과 함께 떠났을시기에 레다도 함께하였을거로 추측함.
그럼 여기서 드는 의문점 도대체 레다와 미켈라는 무슨 접점이 있었기에 이리도
끈끈한 가신사이가 되었을까?.
미켈라가 그림자땅의 자신의 세력 미켈라기사단의 작위를 레다에게 줌.
그럼 우선 레다의 갑옷 설명을 한번 알아보자. 우리는 "침의 기사"의 증표에
집중해야할 필요가 있음 침의 기사는 미켈라가 그림자땅으로 떠나고 난뒤에
만들어진 세력의 대장에게만 수여된 모종의 완장딱지 같은거였을거임
이 이유를 들어서 기사단에서 버려진 심약한 상태의 레다를 미켈라가 발견하여
레다에게 자신의 세력의 무력대장 느낌의 기사단장 직을 수여한것으로 보임.
그리고 또다시 다른 자료를 예시로 들어 아래에 레다의 검을 한번 살펴보자.
레다의 검 설명을 한번 훑어보자 "황금이 촘촘하게 짜여진 경대검"
이뜻으로 미루어보아 좀 과장되게 해석해보면 기존의 검에 황금을 덧대만든
대검이였을것으로 생각됨. 다시 설명으로 돌아와 "기사단 동지들을 꿰뚫은 그검"
레다의 기존검은 틈땅의 돌아오기 전 레다 즉 어떤 기사단에 소속된 기사였으나
모종의 사유로 기사단 동지들을 죽인것으로 확인됨. 이뜻으로 미루어보아서는
자신의 기사단검을 미켈라의 황금침으로 촘촘하게 짜서 자신이 미켈라의 직속
기사로 다시 태어난것을 의미하는것같음.
그렇기에 레다에게서 미켈라는 버림받은 자신을 받아준 레다입장에서는 정말
"친절하시고 자애로운" 미켈라였을것으로 생각됨 그렇기에 매혹이 풀려도 자신은
자신에게 두번째 기회를 준 미켈라를 진심어리게 믿고 따른것으로 볼수있음.
이걸 읽고 자신만의 프롬뇌를 돌리는 프롬갤럼들 의견도 댓글에 생각나는거
다 적어주면 정말 고마울거같음.
미켈라 좆이 커서 그랬던거면 어떻함
그것도 포함이였을듯 ㅋㅋㅋ
사랑을 버리기전의 미켈라는 실제로 친절하고 자애로웠지 않았을까 그러니까 트리나도 미켈라를 용서해달라는거고
아무래도 레다가 본 미켈라는 트리나를 버리기이전에 미켈라였고 진짜 완전체의 미켈라를 보고 그대로 따르게된게 아니였을까 싶음 다른 빛바랜자들은 그 완전체 미켈라를 보지못했기에 매료가 깨지면 미켈라한테 해가 될까봐라고 생각하면 레다가 그렇게 예민하게 굴었던게 이해가 되기도하고
그러면 레다는 매료가 되기 전부터 트리나+미켈라의 인품에 매료가 되었던 거네
예아
빛바랜자들이 원래 다 뒤져있는 시체였는데 마리카로 인해 되살아났던것처럼 어쩌다 뒤졌는진 모르겠지만 어쨋든 뒤진 레다를 미켈라가 부활시켜준걸수도
레다의 빛바랜 눈을 위해 미켈라가 보낸 부드러운 황금이다 이 대목을 먼가 그렇게 느꼈음 나는
그럼 돌아와서도 뒤진걸 미켈라가 다시 살려낸건가?
전말은 나온내용이 없으니 추측할수없지만 레다 룬만 해석해보면 "레다의 빛바랜 눈" 엘든링 내에서 황금눈은 황금의축복을 받은 불멸 불사 회귀의 상징성을 가짐 물론 황금나무와 마리카로부터 생겨난거고 그 황금의 축복이 사라져서 죽은뒤 부활을 못하고 시체가 되버렸던 애들이 빛바랜자인데 "아직 누구의 눈에도 깃든적 없는 무구한 빛" 미켈라가 독자적인 연구로 황금의축복을 카피해서 첫번째로 되살린게 레다가 아닌가 함 마리카의 축복과 완전히 별개의 시스템이라 누구의 눈에도 깃든적 없다는 표현을 쓴게 아닐까 안그래도 미켈라는 황금나무의 대체품으로 성수 에브레펠을 키우려는 시도를 했듯이 기존의 황금률에서 완전히 벗어난 자기만의 시스템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많이했음 라단을 되살릴만큼 황금률과 기도에 정통하기도 하고
오 그렇네 "아직 누구의 눈에도 깃든적 없는 무구한 빛" 그렇다면 기사단 동지들을 죽인건 다시 틈땅에 돌아왔을때의 일이고 미켈라가 죽은 레다를 발견하고 자신의 새로운 황금률로 다시 살려낸거라면 이것도 말이되네? 레다는 진짜 순정녀였구나
어쩌면 레다는 플레이어랑 달리 축복의인도를 받지못한(틈땅 밖에서 시체로 썩어갈) 운명이었는데 그냥 부활 테스트해볼겸 실험삼아 살려낸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최종보스 미켈라 인성 상태를 보면;; 어쨋든 레다입장에선 살려주고 기사단까지 시켜줬으니 충성할만 하지 기사단 동지를 죽인 사건에 대해선 나온게 없어서 추측도 못하겠음
근데 레다 의심증 광기 보면 기사단 동지 죽인것도 별이유도 없이 지 혼자 의심증 심해져서 찔러죽이고 지도 죽었을거같음
dlc 출시전에 레다 갑옷디자인이 카리아기사 비슷하다 그랬는데 카리아 기사 배신자 출신인가
눈에 축복이 사라진 npc들이 축복을 갈구하고 축복 줬다고 뼛가루까지 되는거 보면 축복의 부재는 금단증상을 유발하는거 아닐까
침의 기사들 다 미켈라 버럿단 거 보면 미켈라 버린 동지 침의 기사들 다 손수 쳐죽엿단 거 아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