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마을 출신에 엄마는 지 살리려다가 참수당하고 틈새의 땅 넘어와서 호라루랑 행복하게 사나 싶었는데 엘짐이 마리카 몸에 라다곤 인격 넣어서 조종하려하고 호라루랑 같이 계획 짜서 엘짐 잡으려다가 결국 본인은 엘짐한테 고문당한 채 묶여있고 마리카 망치가 괜히 센 게 아니었음 얘 인생 자체가 무슨 한이 서려있네 라다곤의 망치였으면 약했을텐데 마리카의 망치여서 강한 거였음
그럼 마리카라 원래 인격이에요?
라다곤이 대충 엘짐의 의지를 나타내는 꼭두각시 인격이니까 마리카가 원래 인격이 맞을 거임
ㅇㅇ 마리카가 원본이고 라다곤은 마리카를 조종하기위해 위대한 의지가 심어놓은 인격임
역시 눈나였어
전성기 시절에는 항아리 도공들 머리를 직접 깨고 다녔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음
보니마을 항아리 도공이란 놈이 빤쓰차림에 해체 식칼 들고 있던 거 보면 이 새끼들 그냥 다지는게 아니라 윤간하고 다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