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아님.
자신의 주군이 매료당하고 두려움에 마음이 꺾일 것 같음에도 그 빚을 갚으러 끝까지 삧과 함께해 결국 복수하고야 마는 기사를 휘하에 둔 왕조의 군주가.
말레니아 없이는 아무것도 아닌 미켈라따위한테 그냥 기습매료 당해서 억 하고 쓰러진거 같음???
미켈라가 모그의 그 모든 휘하세력을 다 뚫고 잠입해서??
모그도 처음부터 똥두창기합근친페도게이였던거임
미켈라의 매혹은 라단 보스전에서 묘사되기로 가까이에서 매혹의 말을 속삭여야 발동됨
그것도 한번이 아니라 두번임
절대 저항하는 인물에게 억지로 꼬라박기 쉽지 않은 스킬임..ㅇㅇ
모그는 피해자따위가 아니라 미인계를 써서 침투한 미켈라에게 푹 빠져 자기 침실까지 슛 개통해버린 한낱 근친페도게이충이었던 거임
미켈라는 동침한 모그에게 그대로 매료의 속삼임을 쏟아낸거고..
죽어서도 자신을 피해자로 포장하려고 시도한 모그의 간악한 흉계가 보이냐?
모두 모그에게 속지 않는 클린한 엘든링 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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