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이라는게 본작에서 진행되는 틈새의 땅과 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이해해야 하나요?

미켈라가 잠든 고치 안에서 그림자의 땅이라는 특수한 공간으로 이동하는건데

그림자의 땅에 미켈라가 또 있고 죽은 라단도 등장하잖아요

때문에 그림자의 땅 자체가 저승같은 개념인건지 아니면 현세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인건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