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의 땅이라는게 본작에서 진행되는 틈새의 땅과 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이해해야 하나요?
미켈라가 잠든 고치 안에서 그림자의 땅이라는 특수한 공간으로 이동하는건데
그림자의 땅에 미켈라가 또 있고 죽은 라단도 등장하잖아요
때문에 그림자의 땅 자체가 저승같은 개념인건지 아니면 현세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인건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그림자의 땅이라는게 본작에서 진행되는 틈새의 땅과 같이
실제로 존재하는 곳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이해해야 하나요?
미켈라가 잠든 고치 안에서 그림자의 땅이라는 특수한 공간으로 이동하는건데
그림자의 땅에 미켈라가 또 있고 죽은 라단도 등장하잖아요
때문에 그림자의 땅 자체가 저승같은 개념인건지 아니면 현세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공간인건지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아서 질문 드립니다
마리카에 의해 봉인된 땅임
그럼 현세와 내세 이런식으로 구분된 게 아니라 물리적으로 존재하는 두개의 땅인데 미켈라에 의해 그림자의 땅으로 소환된거라고 이해하면 될까요?
옛날에는 틈땅이랑 이어진 공간이었는데 지금은 틈땅에서 죽은 애들 모이는 공간으로 변질된듯
넵 감사합니다
사후 세계나 이면 세계는 아닌 듯. 마리카가 그림자의 땅 출신이라는 설정이라서
감사합니다
라단플로어는 죽은 모그 몸 가져다가 라단 영혼 박아넣어서 만든 키메라 비슷한거래
감사합니다
미켈라가 자신의 육신을 버리고 그림자 땅으로 온거 라단은 모그의 시체로 라단의 영혼을 그림자의땅으로 매혹해내서 살려버린거에요 그림자의땅도 현세라고 보는게 맞죠?
아 반신이니까 같은 라나의 경우와 비슷하다고 보는게 맞겠네요 이제 이해됐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