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백 번은 클리어한 마음의 고향 찐모그 코옵가서 두드려 패는데
패턴은 쫄깃하고 딜탐도 넉넉하고 편안하면서도 뭔가... 원래보다도 이상할 정도로 쉬워진 것 같은 느낌 들어서 좆같다...
뭔 동작을 하는지 구분도 어려운데 패턴이 끝나질 않고 내턴 내턴 내턴 내턴 니 딜탐 쥐 눈물만큼 주는 보스들만 우글우글한 데서 시달리다 오니까 뭔가... 속도감이 왜곡된 느낌...
브금도 비주얼도 정직한 패턴 파훼하는 재미까지도 나의 영원한 1등 명품 보스였는데 시발 허전해졌어
패턴은 쫄깃하고 딜탐도 넉넉하고 편안하면서도 뭔가... 원래보다도 이상할 정도로 쉬워진 것 같은 느낌 들어서 좆같다...
뭔 동작을 하는지 구분도 어려운데 패턴이 끝나질 않고 내턴 내턴 내턴 내턴 니 딜탐 쥐 눈물만큼 주는 보스들만 우글우글한 데서 시달리다 오니까 뭔가... 속도감이 왜곡된 느낌...
브금도 비주얼도 정직한 패턴 파훼하는 재미까지도 나의 영원한 1등 명품 보스였는데 시발 허전해졌어
들크하다 본편하면 뭔가 너무 허전하더라
본편이랑 차별을 주려면 어쩔 수 없겠다 싶긴 한데 재밌게 했던 본편보스들이 다 슬로우모션으로 보이는 거 너무 충격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