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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텟으로 노영체 구평 솔플 하려니 진짜 미칠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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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가 되어서야 자신을 그 모든 수렁에 던져넣은 제 어미를 저주하는 말을 단 한마디 뱉고 떠나는 것이 마음이 좀 울적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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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플로 해서 그런가 뿔인간이 어째서 자신의 복수를 앗아가느냐며 절망하는데,


이것도 마음이 찝찝했음 이 세이브 복사해두고


메스메르 보방 앞 세이브로 갈아서 뿔인간이랑 다시 잡을까 고민 중이다.


9시간 31분이라는 대장정이었지만 하는 내내 안질리고 재밌었다.


특히 메스메르의 패배와 내 승리를 확신한 그 순간에 심장이 미친듯 쿵쾅거리고 아드레날린 분출하면서 전율하게 되는 감각이 최고였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