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3는 어둡기만하다면 스콜라는 어두우면서 몽환적인 느낌이 있어서 좋았다 내가 스콜라를 먼저 시작해서 그런진 몰라도


닼소3에는 스콜라 같은 분위기가 안느껴져서 좀 아쉽드라..


브금과 함께 황혼에 접어드는 노을과 바다풍경을 보면은 이 세기말 세상에서도 한줄기 희망이 있다는걸 느낌과 동시에 고통받던 기억이 치유되는것 같다...

조가튼 스콜라가 갑자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