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나름 이상향을 만들고 싶었던것같은데 문제는 모두가 동참한거도 아니다보니 결국 희생을 강요해버림 황금의 유토피아를 나름 만들었지만 결국 누군가의 피와 눈물 위에 세워진 세계다보니 인과응보처럼 차근차근 업보가 되어 무너져버림 마리카도 나름 그 고생과 희생위에 만들어진 엘든링을 부수기까지 고민많이했을거같다 - dc official App
게다가 과거보면 그림자 땅 주민들에게 일족 전부 산제물로 몰살된거더라. 그럼에도 황금나무 사상 그림자땅에도 퍼트리고 나름 받아들이려고는 했는데 결국 숙청하게됨. 시작부터 과거가 불행뿐임 - dc App
가해자가 된 피해자 - dc App
무녀 산채로 항아리로 만드는거 최근까지도 있던거 보면 황금나무규율로 회유해도 오지게 말안들었나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