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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된 갤념글들을 보면 무녀가 납치됐다는 논조로 쓰여있는게 거의 대부분인데
납치됐다는 텍스트가 구체적으로 나오는거임?
왜냐면 이 항아리의 목적이란게 죄지었으니 착해지거라 하는 것도 그렇고 감옥같은데서 나오는 것도 그렇고
공익을 목적으로 한 사회 시스템의 일종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럼 그 시스템의 일부인 무녀가 납치된다는건 뉘앙스가 뭔가 좀 이상해서 그럼
애초부터 스톡으로 길러지고 있다가 납품되는 형식이어야지 않음?
아직 거기까지 진행을 못해서 그런데 실제론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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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구만...이제야 벨라트 감옥 도는 중이라 아직 거기까지 가지도 못했음
납치된 무녀들 명복빈다는 공식 메세지가 남겨져있음 - dc App
그럼 항아리쪽이 불법이었던건가 아니면 중간에 뭐가 바뀐건가...아다리가 맞는 느낌이 안드네
단순히 보면 풍습이라도 무녀들도 강제로 당하는거나 다름없으니 자기가 희생하는걸 못받아들이는 무녀 입장에선 납치지. - dc App
그 메시지가 나중에 마리카가 돌아와서 적은거라든가 할수도 있나
그건 안 읽어봐서 모르곘는데 대놓고 무녀들더러 항아리되어라 이런 말이 써있음
그 문구 뒤로 엄마 찬양하고 쭉 가면 무녀마을 나오는 데 거기서 같이 놀았다는 어조가 나옴. 그 무녀들 다 납치당해서 감옥에 쳐박힌듯 - dc App
근데 또 이상한게 무녀들한테 "신지 항아리에 타라" ㅇㅈㄹ하는 혼령 생긴거 보면 뿔인간 흉조는 또 아니고 무녀항아리 만들던 놈들은 걍 희인인건가???
근데 가만 보면 맵중에 침대에 누워있는 시체 무녀도 있음. 뭔가 숨겨진 이유가 있을듯 - dc App
애초에 무녀 마을도 따로 있더라
일단 거기까지 직접 가보기라도 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