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왕의 신이자 비룡과 고룡들? 어미도
고룡과 비룡을 둘다 낳았는지 모르지만 마리카가 불완전한 자식들을 본거 마냥 고룡보다 열화된 비룡을 낳았고,
게다가 폭룡 베일이 자신 왕이자 아비일수도 있는 용왕에게 패륜짓한 이후 비룡들이 원죄로서 용찬 대상되었으니.
이게 용왕뿐 아니라 용왕 반려인 신도 허용한거라면 지 자손들 심장이 먹혀 죽게 내버려두는 선택을 한게 아닌가.
그래서 용왕의 신도 어쩌면 마리카 마냥 정신나가서 신도 뭐든 다 때려치우고 종적감추거나 죽은듯.
그리고 좀 나간 추측이지만 용왕의 신이 그당시의 규율 포기하면서 파름아즈라도 황금률의 몰락 마냥 파괴된걸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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