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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적으로 매우 처 불쾌하게 만들어놓음;


엘든링 하다보면 과거 마리카 시절의 첫왕 고드프리와 손잡은 야생시절.


아니면 손가락 여신과 그림자 뒷 세계의 베일등 풀어야할 흥미롭고 재밋는 스토리가 많은데.


굳이 하필이면 ㅈㄴ별 관심도 없던 모그 미켈라로 연결되는 두창 스토리를 내놨다는거임.


나름 괜찮은 마무리와 이미지를 갖췄던 라단을 예토전생 시키고.


심지어 온 엘데의 세상을 암컷 보추의 개인적인 추악한 욕망으로 더럽혀놨음.


백발 고운 미소녀 보추와 근육우락부락 장군 형님의 게이로맨스? 그딴건 아무도 관심없엇음.


장담하는데 이건 프롬 본사 내부에 그쪽 성향 언냐들이 직원으로 있는게 분명함;


ㅅㅂ;; 프롬도 망했다 다시는 블러드본 같은 작품 못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