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적으로 매우 처 불쾌하게 만들어놓음;
엘든링 하다보면 과거 마리카 시절의 첫왕 고드프리와 손잡은 야생시절.
아니면 손가락 여신과 그림자 뒷 세계의 베일등 풀어야할 흥미롭고 재밋는 스토리가 많은데.
굳이 하필이면 ㅈㄴ별 관심도 없던 모그 미켈라로 연결되는 두창 스토리를 내놨다는거임.
나름 괜찮은 마무리와 이미지를 갖췄던 라단을 예토전생 시키고.
심지어 온 엘데의 세상을 암컷 보추의 개인적인 추악한 욕망으로 더럽혀놨음.
백발 고운 미소녀 보추와 근육우락부락 장군 형님의 게이로맨스? 그딴건 아무도 관심없엇음.
장담하는데 이건 프롬 본사 내부에 그쪽 성향 언냐들이 직원으로 있는게 분명함;
ㅅㅂ;; 프롬도 망했다 다시는 블러드본 같은 작품 못낼듯
차라리 라단이 아니라 고드윈이었으면 좀 나았을듯 라단 솔직히 좀 재탕같아서
그냥 라단재탕한게 젤 이해안가는데
프롬 내부 비하인드가 매우 궁금하긴 한데, 보통 그쪽 성향은 라단처럼 떡대 말고 차라리 미켈라x미켈라 이거일 걸. 그래서 더 궁금함. 대체 프롬에서 뭔 일이 있었나
ㄴㄴ 그쪽 성향이 여성향인데 보통 미소녀 공 or 수 + 근육 떡대 우락부락 공 or 수를 좋아함. 일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짝 작가들 만나보니 그렇더라
왜 영웅으로서의 서사를 완벽하게 끝낸 라단을 굳이 예토전생시켜서 더럽힌 지 이해 안 되긴 함 - dc App
언냐들이 라단 보면서 두창내고싶엇나봐
미야자키가 너무 확실하게 근친게이보추 취향이라 범인은 개 맞음
진짜 ㅈㄴ빡침 갑자기 엘든링에 대한 정이 조금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