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를 논할때 회차에 대한 말들이 많아서 씀

본론부터 말하면,
난이도를 말할때 최고회차를 논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봄

왜냐

회차의 본질은 일종의 도전모드라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제작사가 게임 난이도를 설정할때 도전모드를 기준으로 잡는게 말이 안되잖아?

만약 본편 난이도를 초회차 난이도를 최고회차를 기준을 삼으면 처음 초회차 게임을 시작할때 재미가 있었겠어?

프롬의 영광은 사라지고 좆노잼 소리만 들었겠지

dlc도 마찬가지야.

최고회차에서 맛있게 맵다고 느껴진다면 이번엔 초회차 하는 사람들이 좆노잼이라고 지랄했겠지.

즉 난이도 밸런싱을 논할땐 초회차를 기준으로 보는게 맞다고 봄

그러니 이번 들크 난이도? 난 적절하다고 본다

가이우스 잡고 뒤쪽 파편먹고 강화하니 14~16 했는데 이게 프롬이 의도한 난이도임

그니까  좆같으라고 만든 최고회차하면서 징징대지 말라고 씹새들아.

빤스망자들은 죄다 어디가고 뭔 게이새끼들만 남았어

꼬우면 새캐 파
꼭 말 좀 이쁘게 해볼라카면 지랄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