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대기는 거인 용사냥꾼이거나 고룡들한테 당한거 같고 고대 인간 용사냥꾼들이 용찬하러 와서 죽인 듯 심장 없는건 용찬하느라고
오 그렇네 가슴만 파져있는 거 보니깐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용찬은 행해졌네
날개에 작살 루팅되는거 보면 용사냥꾼들이 죽이고 심장은 파먹은거 같음. 심장도 크다보니 용찬 접시도 엄청 큰게 맞는 듯
그 심장으로 얻은 용찬기도 쓰고 싶노 ㅋㅋ
덩치로 보아 그레이오르의 포효 비슷한 거였을 수도
작대기는 거인 용사냥꾼이거나 고룡들한테 당한거 같고 고대 인간 용사냥꾼들이 용찬하러 와서 죽인 듯 심장 없는건 용찬하느라고
오 그렇네 가슴만 파져있는 거 보니깐 의도가 있었든 없었든 용찬은 행해졌네
날개에 작살 루팅되는거 보면 용사냥꾼들이 죽이고 심장은 파먹은거 같음. 심장도 크다보니 용찬 접시도 엄청 큰게 맞는 듯
그 심장으로 얻은 용찬기도 쓰고 싶노 ㅋㅋ
덩치로 보아 그레이오르의 포효 비슷한 거였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