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이라 맨날 혼자 다녀서 오랜 시간 사랑을 모르다가 자기한테 수면제 먹인 남자를 보고 두근거림이 느껴져서 아, 이게 사랑인가? 싶어가지고 바로 따라가겠다면서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바로 복종하는 눈나라니... 개꼴리네 넌 이제 정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