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없는 무녀의 마을만 보호마법 걸어둬서 원상태 유지시켜 둔게 뭔가 짠하더라
증오와 복수심으로 고향을 제외한 그림자 땅 전체를 개박살낸게 뭔가 이해가 가는 연출이였다
보니 마을에 항아리 도공 새끼 빤스차림인 거 보면 그냥 다진 것도 아니고 윤간 하고 다진 듯 함
보니 마을에 항아리 도공 새끼 빤스차림인 거 보면 그냥 다진 것도 아니고 윤간 하고 다진 듯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