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경감률이나 데미지가 높은 스펙의 고회차 캐릭들은 체감되는 상승폭이 그리 크지 않은 느낌임
가호를 ㅈㄴ 쌓아도 내 공격은 물주먹이고 맞는건 원턴킬급인데
차라리 그림자의 땅에선 유저들의 스펙을 50퍼 정도 경감시키는 디버프가 적용되고 가호 스택이 높아질수록 디버프가 줄어서 제 스펙을 온전히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음 어땠을까
회차 넘어가면 가호가 다시 0으로 초기화가 되는거고
그렇게 했으면 굳이 들크 몹들이 이렇게 괴랄한 데미지를 가질 필요성도 적어지지 않았을까?
뉴비들은 풀스택 쓰고 고인물들은 스택을 안쌓는 식으로 밸런스 잡기도 훨씬 쉬웠을 것 같은데
회차넘어가도 초기화안된다던데?
그러면 가장중요한 강해진기분이 안들잖아
어차피 그림자 가호는 그림자 땅 안에서만 적용되는거잖아
아니 강해진기분이 안들잖아 내가 약해져버리면
대신 가호가 커질 때 마다 체감은 더 커지지않을까? 어디까지나 내 개인적인 생각임
dlc 들어왔는데 채력 반토막 나있으면 뭔가 하기싫을거같음..
내가 지금 방어력 가호 5렙에 봉투방패 끼면 67퍼인데 20렙 찍었다고 상한치 때문에 80이상으로 오를거 같지도 않음 ㅋㅋ
지금 14렙인데 산양에 흑염가호 쓰면 경감률 81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