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원래 소울류 어려운거 다들 알고 들어오는거 아닌가?


왤케 어렵다고 징징거리는지 모르겠음


사실 본인들 실력이 문제임


쉽게나오면 쉽게나왔다고 지랄 할거잖아 그치?


이런겜들은 원래 들박하면서 빌드연구하고 다른곳 가서 강해져가 보스 뚜드리잡고 성취감을 얻고,


구석구석 스토리밀면서 알아가는 맛에 하는건데


어느새 부터 그냥 보스 처밀기<- 이거 원툴로 가는 이미지로 자리잡은영향이 큰거같네


나만이 똥두창 게이 근친 매혹 메르메스 스토리에 흥분되고 설레는거냐?


나 


어쩌면 똥두창게이일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