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족도 나름 고룡만큼은 아니리도 파름아즈라 중하위 귀족 취급은 받았을거 같은데, 한반도 역사로 따지면 6두품 정도로
그런데 진골 성골인 고룡족이 은근히 자기들 열등하다 무시하고 용왕은 그런 상황 묵인하니까 비룡중 제일 급높은 베일이 반란일으킨듯. 결국 베일이 패배하고 비룡족은 기록말살 보다 더한 사냥 대상이 된듯하네.
안그래도 엘 본편에서도 비룡취급이 틈땅 흉조 취급이랑 비슷해 보였는데, 그나마 그림자 땅에서 잘나가던 흉조들 보다 더 박한 대우 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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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찬 퍼트린게 고룡이라는 점이 의외였음 비룡은 먹혀죽고 용찬으로 변한 인간은 고룡 편으로 포섭해서 전력 늘리려는 생각이었을까
따지면 비룡도 고룡들이랑 핏줄이어져 있을텐데 베일 업보가 큰듯. 용왕이랑 용왕 반려도 비룡 처우 묵인했을듯 싶고 - dc App
용왕도 반 죽었는데 반려는 진짜 죽거나 그에 준할정도로 피해 입지 않았을까
가시방석 맞긴 함 ㅋㅋㅋ 미친불 제외하고 본편 엔딩만 봐도 이미 다 뒤져가는 마리카는 억지로 놔두고 새로운 룬 넣어서 엘든링 수복하던가 라니는 영혼의 세계 만들어서 영영 떠나버리니
신이 종적 감췄다는걸 보면 다른 반신에게 죽임당하고 힘탈취당했거나. 비룡들도 용왕과 신사이의 자식이고 마리카가 결함있는 자식을 낳으며 겪었던 고뇌처럼 어쩌면 용왕의 신도 마리카처럼 정신나가서 자기 규율 지위 다 내팽게 치고 다음 세대의 신에게 힘물려주든 빼앗기든 해서 최후 맞이한게 아닐지 모르겠음. 트리나의 말을 빌 려보면 이 세계에서 신이란 감옥이고 바꿀수 없는 운명이라 여기는 거보면 처음부터 엘데에서 신은 가시방석인듯 함 - dc App
디엘시에 나온 반전 아닌 반전이 이전시대의 왕과 반려 시스템테서 왕의 반려인 신또한 완벽한 신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거임. - dc App